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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3·8 전당대회 장소 일산 킨텍스로 변경…"1만명 참석 예상"

연합뉴스

입력 2023.02.14 11:27

수정 2023.02.14 11:27

참석 예상인원 증가로 기존 서울 SK올림픽핸드볼 경기장서 변경
與 3·8 전당대회 장소 일산 킨텍스로 변경…"1만명 참석 예상"
참석 예상인원 증가로 기존 서울 SK올림픽핸드볼 경기장서 변경

(서울=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3월8일 전당대회 개최 장소를 기존 서울 SK올림픽핸드폴 경기장에서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로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 후보들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 후보들 (제주=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천하람·김기현·안철수·황교안 당대표 후보 및 최고위원후보들이 13일 제주도 제주시 퍼시픽호텔에서 열린 '힘내라! 대한민국 - 제3차 전당대회 제주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2.13 srbaek@yna.co.kr (끝)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 후보들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 후보들 (제주=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천하람·김기현·안철수·황교안 당대표 후보 및 최고위원후보들이 13일 제주도 제주시 퍼시픽호텔에서 열린 '힘내라! 대한민국 - 제3차 전당대회 제주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2.13 srbaek@yna.co.kr (끝)


당 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참석 예상 인원 증가에 따라 추가 공간 확보 및 안전대책 수립을 위해 장소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선관위는 이번 전당대회가 정권 교체 및 방역 조치 완화 이후 치러지는 첫 전당대회로, 전당대회 대의원 8천944명을 포함해 행사 당일 약 1만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한다.


선관위에 따르면 서울 SK올림픽핸드폴 경기장의 수용 규모는 5천 명이고, 일산 킨텍스 전시장은 1만 명이다.

chae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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