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한국도요타자동차는 15일 소아청소년·취약계층 암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국립암센터에 기부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취약계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과 소아청소년암 환아의 심리 발달 프로그램 운영, 소아청소년암병동 내 독서휴게 공간 '도담쉼터'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도요타가 2001년부터 올해까지 암 연구, 소아암환자 치료를 위해 국립암센터에 전달한 기부금은 총 7억8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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