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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션·노주현, 서울 알리기 나선다…홍보대사 위촉

뉴시스

입력 2023.02.15 11:16

수정 2023.02.15 11:16

기사내용 요약
16일 서울시청서 위촉식…신규 위촉은 2년만

[서울=뉴시스] 2023.01.31.(사진 = 어도어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3.01.31.(사진 = 어도어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가수 뉴진스와 방송인 션 등이 서울시 알리기에 나선다.

서울시는 16일 오전 11시10분 서울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총 10팀을 새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데뷔 6개월만에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진입, 밀리언셀러 신기록을 세운 아이돌 그룹 뉴진스는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수여받고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이밖에 배우 노주현, 길용우,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방송인 션, 개그맨 김용명,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부부, 가수 이석훈, 유튜버 슈카월드, 정신과 의사 형제 양브로(양재진-양재웅), 팔로워 2150만 명의 인플루언서 틱토커 온오빠 등이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서울시 홍보대사 신규위촉이 이뤄지는 것은 2년 만이다.



최원석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이 글로벌 톱5의 경쟁력 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서울시 홍보대사들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 홍보대사들과 함께 매력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 배우 최불암과 인기 캐릭터 핑크퐁・아기상어, 환경 분야의 시정홍보에 앞장 선 배우 박진희, 서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에 기여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한국화가 김현정,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제이쓴, 가수 이영지 등 기존 홍보대사들은 감사패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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