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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창립 24주년 ‘2023 러브썸 페스티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2.22 14:53

수정 2023.02.23 16:28

예스24, 창립 24주년 ‘2023 러브썸 페스티벌’

[파이낸셜뉴스] 예스24가 창립 24주년 기념해 ‘2023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을 오는 4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

22일 예스24에 따르면 매년 ‘러브썸 페스티벌’을 통해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이색적인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100만 독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한 김호연 작가의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과 함께한다.

공연 1차 라인업으로 4월 22일에는 실력파 아이돌 ATEEZ(에이티즈), 코미디언 다나카, 라이징 밴드 Lacuna(라쿠나)가 함께한다.


4월 23일에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대중들을 사로잡는 음원 대세 정승환, 독보적인 음색과 강렬한 호소력으로 위로와 공감을 주는 가수 유채훈,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작사, 작곡 능력으로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미스피츠, 시원한 기타 사운드로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최고의 파티메이커 헤이맨의 무대를 만나 볼 수 있다.



2차 라인업은 3월 6일 공개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예스24와 네이버에서 24일부터 진행되며, 예스24에서 예매 시 예스24 플래티넘 회원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