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시는 3월부터 춘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6%에서 8%로 상향조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또 발행액을 430억에서 830억으로 확대한다. 특히 명절인 9월과 연말인 12월은 할인율을 10%로 높이기로 했다.
개인 구매한도는 지류 20만원, 모바일 20만원이다. 판매처는 지류의 경우 관내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만 14세 이상 본인 구매, 신분증 지참)이다.
지류의 경우 매달 은행 첫 영업일 오전 9시 판매하지만, 모바일은 판매시간이 매달 1일 오전 10시다.
지난해 춘천사랑상품권 발행액은 570억원, 판매액은 55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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