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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남편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부모님은 몰랐다"

뉴스1

입력 2023.02.25 10:17

수정 2023.02.25 10:17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캡처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캡처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진서연이 남편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했으나, 부모님이 오랫동안 그 사실을 몰랐다고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서 진서연과 만난 차예련은 "결혼했는데 부모님이 모르셨다는 소문이 있다"라며 이에 대해 물었고, 진서연은 "응, 얼마 전에 아셨을 걸?"이라고 해 비하인드를 궁금하게 했다.

진서연은 "결혼한 거 자체를 모르는 게 아니라 혼인신고를 빨리한 걸 모르셨다"라며 "우리가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는데 결혼 후에 했다고 아신 거다, 보통 '혼인신고 했니?'라고 물어보시지 않으니까"라고 말했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일 금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