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마리오아울렛이 오는 3월 2일까지 새봄맞이 여성 정장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2월 28일 마리오아울렛에 따르면 이번 여성 봄상품 특별전에는 조이너스와 꼼빠니아가 최대 85%, 안지크가 최대 80%, 르니앤맥코이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조이너스와 꼼빠니아의 트렌치코트를 5만원대, 재킷은 4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안지크의 니트는 최저 2만원, 원피스도 2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초봄에 입을 수 있는 여성 의류 특별전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께서 새봄에 어울리는 이쁜 상품 구매하여 쇼핑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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