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지난 2일, 6만4955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만4955명이다.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전작에 이어 남다른 인기를 끌고 있는 모습이다.
'대외비'는 이날 4만70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한편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에서는 '환락의 거리편' 10화, 11화의 명장면인 상현 6 혈귀 남매 다키, 규타로를 상대로 탄지로와 음주 우즈이 텐겐, 그리고 그들의 동료들이 벌이는 치열한 전투가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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