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김선희 매일유업[267980] 대표이사가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달 1일자로 매일유업 부회장이 됐다.
김 대표는 고(故) 김복용 매일유업 창업주의 장남인 김정완 매일홀딩스[005990] 회장의 사촌동생이다.
2019년 매일유업에 재무담당으로 입사했고 2014년 대표가 되며, 국내 유가공업계에서 최초로 여성 CEO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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