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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부회장으로 승진

연합뉴스

입력 2023.03.03 18:44

수정 2023.03.03 18:44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부회장으로 승진

김선희 매일유업 부회장 [매일유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김선희 매일유업 부회장 [매일유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김선희 매일유업[267980] 대표이사가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달 1일자로 매일유업 부회장이 됐다.

김 대표는 고(故) 김복용 매일유업 창업주의 장남인 김정완 매일홀딩스[005990] 회장의 사촌동생이다.


2019년 매일유업에 재무담당으로 입사했고 2014년 대표가 되며, 국내 유가공업계에서 최초로 여성 CEO가 됐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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