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라는 글과 함께 맴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면회를 온 지민, 제이홉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제이홉은 "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다.
진은 지난해 12월 13일 입대했다.
한편 제이홉 역시 최근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마치고 군 입대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yon@fnnews.com 홍요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