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 회계학과 98학번 졸업생인 박성옥 디자인세연 대표는 7일 교내에서 이광섭 총장에게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박 대표는 코로나 19를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손소독제 240개(시가 216만원 상당)를 현물 기부하고, 장학금을 수차례 기부하는 등 지난 2019년부터 약 1340만원을 기탁했다.
박 대표는 “후배들과 구성원들이 희망찬 미래를 향해 도약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한남대가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 명성을 굳건히 지켜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섭 총장은 “모교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대학 발전에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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