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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 정기공모 사업 452건 선정

뉴스1

입력 2023.03.09 09:52

수정 2023.03.09 09:52

대전문화재단 전경. /뉴스1
대전문화재단 전경. /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문화재단이 올해 예술지원 정기공모 대상 총 10개 사업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9일 재단에 따르면 올해 예술지원 정기공모 사업 심의 결과 909건의 신청사업 가운데 최종 452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에 32억6255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은 △청년·중견·원로예술인지원 393건(15억5355만원) △차세대artiStar지원 18건(1억2000만원)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 5건(4500만원) △문화예술연구및평론지원 5건(3900만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9건(5억4000만원) △장애예술인창작활동지원 11건(8700만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2건(3억3400만원) △지역대표공연예술제지원 9건(5억8000만원) 등이다.

자세한 심의 결과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금 집행 및 정산 관련 설명회는 10일 오후 3시, 11일 오전 10시30분 대전예술가의집 1층 누리홀에서 열린다.



한편 별도 기획공모사업(아티언스대전, 청년예술인대관료지원 등) 공모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이후 공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