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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친환경 실천 '새싹 키우기 챌린지' 진행

강경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3.10 14:14

수정 2023.03.10 14:14

코웨이, 친환경 실천 '새싹 키우기 챌린지' 진행

[파이낸셜뉴스] 코웨이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 일환으로 고객과 함께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그린 그로잉(Green Growing) 새싹 키우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10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번 그린 그로잉 챌린지는 내달 식목일(4월5일)과 지구의 날(4월22일)을 앞두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코웨이는 미니 케일 씨앗 등이 들어있는 친환경 새싹 키트를 증정해 녹색자원 보호 동참을 독려할 예정이다. 키트는 종이화분으로 구성된 새싹이 자라 옮겨 심어야 할 때 화분째로 묻어도 흙 속에서 자연분해 된다.

코웨이 그린 그로잉 챌린지는 오는 19일까지 코웨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중 총 100명을 선정해 친환경 새싹 키트를 증정하며, 선정된 참가자들은 새싹 키우기 활동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회 올리는 미션이 주어진다.


미션 참여 방법은 키트를 활용해 씨앗 심은 사진을 오는 31일까지 올리고, 이후 새싹이 자라난 사진을 4월 13일까지 올리면 된다. 두 번 모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코웨이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된다.

코웨이는 그린 그로잉 참여를 응원하기 위해 두 가지 미션을 모두 마친 참가자 전원에 선물을 증정한다. 미션 완료자 중 추첨을 통해 △노블 공기청정기 △에어카트리지 공기청정기 △에어팟 프로 2세대 △BHC 치킨 쿠폰 △스타벅스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봄을 맞아 식물을 직접 심어보며 지구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들의 생태계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초등학교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참여 학생 수만큼 나무를 심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해양 환경 정화를 위해 바닷가나 강변 등에서 달리기를 하며 쓰레기를 줍는 '리버 플로깅 캠페인',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는 '용기내 챌린지' 등을 진행한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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