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윤칠석 원장을 선임하고, 올해 제1회 추경 예산을 논의했다.
윤 원장은 일본 교토대 경제연구소 연구원, (재)경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과 경북지역사업평가단장 등을 거쳤다.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3년이다.
경산시가 자본금 1억 원을 출연해 지난 2009년 설립된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IT융합부품산업 연구개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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