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애경산업(018250) 대표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20’s)는 연령대에 맞는 안티에이징 케어로 20대처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을 16일 소개했다.
◇'20대' 자외선 차단과 보습 강화해 피부 장벽 케어
노화의 주범이라 알려진 자외선 차단과 기초적인 보습 케어로 피부 장벽을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에는 외출 30분 전에 발라야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다. 장시간 외출할 경우 2~3시간에 한번씩 덧발라 주는 것이 도움된다.
피부에 부담이 적은 약산성 클렌저를 활용한 꼼꼼한 클렌징과 주기적인 각질 제거로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해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이밖에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 △피부 건조를 유발하는 잦은 목욕이나 사우나 자제 △과도한 음주와 흡연 금물 △규칙적인 식사 등 노화 예방을 위한 건강한 기초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30대' 주름이 생기기 쉬운 국소 부위별 집중 케어
잔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는 30대는 눈가, 입가, 목 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에 집중 보습 케어로 전체적인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
눈가와 입가는 다른 피부 조직에 비해 피부 층이 얇기 때문에 눈을 심하게 비비거나 메이크업을 강하게 지우는 등 강한 자극을 줄 경우 주름이 짙어질 수 있어 주위가 필요하다.
국소 부위 케어 시 화장솜에 저자극 클렌저를 충분히 적셔 메이크업을 녹이 듯 부드럽게 클렌징 하고, 보습 제품을 바를 시에도 두드리듯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켜 주는 것이 좋다.
◇'40~50대' 토탈 안티에이징 케어로 탄력∙주름∙보습 한번에 관리
4050세대부터 피부를 구성하는 요소 하나인 콜라겐이 급감한다고 알려져 안티에이징이 필요한 시기다. 이때는 피부가 전체적으로 얇아지고 피부 자생력도 감퇴해 탄력과 수분이 급격하게 부족해진다. 피부 탄력과 주름, 보습을 한번에 관리해주는 고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AGE20’s 인텐시브 바이탈 에센스'는 주름부터 탄력, 보습까지 한 번에 토탈 안티에이징 케어해주는 고 기능성 에센스다. 99% 고순도 자연유래 항산화 성분 바쿠치올을 함유해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케어가 가능하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한 번 노화가 시작된 피부는 회복하는데 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꼼꼼한 안티에이징 관리가 중요하다"며 "연령대별 피부 상태에 맞는 제품 사용과 관리법을 알고 케어하는 것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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