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감염자 500명대 유지
1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18일 집계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광주 246명·전남 270명으로 총 516명이다.
광주·전남의 확진자 수는 16일 511명(광주 233명·전남 278명), 17일 569명(광주 285명·전남 284명), 18일 516명 등 지난 11일 616명(광주 284명 ·전남 332명)에 비해서 며칠간 500명대에서 머물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가족·지인·직장 동료 간 접촉 등 지역 사회 전파로 감염됐다.
감염 취약 시설인 요양병원·시설발 확진 사례도 있었다.
광주에서도 신규 사망자 없이 누적 사망자가 818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