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성민석 한온시스템(018880) 대표가 지난해 약 9억원을 보수로 받았다.
21일 한온시스템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성민석 한온시스템 대표는 지난해 급여 5억6100만원, 상여 3억3500만원 등 8억96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이어 김현수 최고인력책임자가 5억7400만원, 스티븐 클라크 최고기술경영자가 5억4100만원을 수령했다. 근로자는 총 2211명으로 평균 근속연수는 18.56년이고, 평균 연봉은 9477만원이다.
지역별 매출은 아시아가 58.08%로 가장 높았으며 유럽이 51.93%, 미주가 25.85%를 차지했다.
연구개발에는 3903억원을 투자했다.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에 활용가능한 다수의 부품을 개발해 국내외 특허를 출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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