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견본주택 개관을 앞둔 ‘구리역 롯데캐슬 더 센트럴’ 오피스텔이 24일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구리역 롯데캐슬 더 센트럴’ 오피스텔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일원에 조성되며, 대지면적 3,555㎡ 규모에 지하 3층 ~ 지상 19층, 1개 동 총 251실로 공급된다.
공급상품은 전용면적 기준 23㎡ A 54실, 36㎡ A1 108실, 45㎡ B 18실, 45㎡ C 36실, 48㎡ D 17실, 48㎡ E 17실, 48㎡ F 1실 등 실수요 높은 투룸 위주의 ‘아파트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특히 오피스텔 주변에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당 현장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구리시에는 구리역 환승센터를 비롯해 오피스텔과 300m 거리의 구리역이 경의•중앙선과 별내선의 더블역세권으로 개발된다.
구리역 환승센터의 경우,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건립사업을 확정했다. 시는 2022년에 실시 설계와 관계기관 협의, 용지보상에 착수하여 2026년에 환승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 사업은 8호선 개통으로 인해 이용객은 약 4만 7천여 명 정도로 예상되며 인창동 경의•중앙선 철도선 하부지 일원에 총 13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약 7,610㎡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주변에는 다수의 초중고와 공원, 문화생활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인창초, 구리초, 교문초, 서울삼육중, 서울삼육고, 인창중, 인창고 등의 명문학군이 위치해 자녀를 둔 세대의 편의성이 높다. 인창동, 토평동, 수택동 등에 조성된 유명 학원가와 인창도서관, 교문도서관 등 구리시 공공도서관 등이 가까워 학부모에게 든든한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생활권에는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돌다리상권, 인창도서관, 인창문화센터, CGV 영화관 등이 있다. 왕숙천에 조성된 도농체육공원 등 수변공원이 가깝고 인창중앙공원, 구리시립체육공원, 이문안호수공원, 구리역공원, 검배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 인접해 있어 도심 속 근린공원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다.
게다가 향후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스트리트몰 ‘구리역 롯데캐슬 더 스퀘어’의 조성으로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해당 몰은 1,180세대 아파트와 주상복합, 251실 오피스텔로 직접 연결되는 랜드마크 스트리트몰로 조성될 예정이다. 인창C구역, 수택E구역 등 인근의 재개발 사업 비전과 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 예정되어 있다.
한편 ‘구리역 롯데캐슬 더 센트럴’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일원에 위치한다. 청약 일정은 3월 28일(화)이며 당첨자 발표는 31일(금), 정당계약은 4월 3일(월)~ 4일(화) 양일간 진행한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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