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9일 글로벌 인기 캐릭터 아기상어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기상어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대사 위촉은 영화배우 이정재, 가상인간 로지(ROZY), 가수 BTS, 소프라노 조수미에 이은 다섯번째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지난해 7월 시와 더핑크퐁컴퍼니가 '아기상어 고향 부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른 후속조치로 추진됐다.
이 외에도 시는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이번 티저영상 공개에 맞춰 김해공항 국제선 출국장에 아기상어와 부기의 조형물과 부산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대형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객들이 부산을 떠나는 순간까지도 2030 세계박람회 유치에 준비된 개최 후보지 부산의 매력적인 모습이 오랫동안 남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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