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카카오(035720)가 글쓰기 서비스 '브런치·티스토리·카카오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플랫폼 '스토리 홈'을 만들었다.
30일 카카오에 따르면, '스토리 홈'이라는 홈페이지가 지난 28일 개설됐다. 'Story 스토리'란 이름의 카카오톡 채널도 나왔다.
카카오가 '스토리'라는 브랜드 하에 브런치·티스토리·카카오스토리 콘텐츠를 한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이다. '스토리 홈'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각 서비스의 콘텐츠를 한번에 모아 볼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 내 다양한 기록 및 글쓰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리, 운영하기 위해 스토리 홈을 신설했다"며 "각 서비스의 내용·기능·정체성의 변화는 없다"고 말했다.
이번 스토리홈 개설에 맞춰 '브런치'의 명칭은 '브런치스토리'로 변경됐다. 또 총 3종의 서비스 로고에도 변화가 생겼다. 브런치스토리·티스토리·카카오스토리의 영단어 '스토리' 위에 굵은 선 하나가 굵게 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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