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그룹이 다음 주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실사단 한국 방문에 맞춰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열기를 높이기 위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양 사가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행사인 '광화문에서 빛;나이다'에 맞춰 설치한 홍보관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각 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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