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1) 강미영 기자 = 30일 오전 10시15분쯤 경남 거제시 화도 인근 해상 가두리 양식장 뗏목에서 불이 났다.
통영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 6척을 급파해 오후 2시24분쯤 화재를 진화했다.
이 불로 뗏목이 반소되고 사료 보관용 컨테이너 1개가 전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통영해경은 양식장 관계자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및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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