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프레시지, '중앙해장 한우양 해장국' 간편식 출시

뉴스1

입력 2023.03.31 09:03

수정 2023.03.31 09:09

프레시지 중앙해장 한우양 해장국.(프레시지 제공)
프레시지 중앙해장 한우양 해장국.(프레시지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간편식 기업 프레시지는 삼성동 대표 해장국 맛집 '중앙해장'과 IP협업을 통해 질 좋은 한우 양으로 끓여낸 '중앙해장 한우양 해장국' 간편식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온·오프라인 경계를 뛰어넘어 집에서도 유명 맛집의 인기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중앙해장과 손잡고 이번 간편식을 개발했다. 중앙해장은 1980년에 설립된 우(牛) 부산물 전문 유통기업 '중앙축산' 첫 외식브랜드다. 대기 없이는 즐길 수 없는 자타공인 삼성동 해장국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번 제품은 프리미엄 내장만을 취급하는 중앙해장 원재료 선별 노하우와 40년 전통 육수 비법을 고스란히 반영해 차별화된 풍미를 선사한다.

중앙해장에서 선별 공급해 특별히 쫄깃하면서도 씹을수록 고소함이 배가되는 질 좋은 한우 양을 푸짐하게 넣었다.

중앙해장만의 매콤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육수에 한우 양에서 배어 나온 녹진함이 더해져 강렬한 감칠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콩나물과 시래기까지 더해 깊고 시원한 맛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중앙해장 한우양 해장국은 내달 6일까지 마켓컬리를 통해 10% 할인된 가격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후 순차적으로 자사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현복 프레시지 그룹장은 "프레시지는 지역과 공간 한계성을 넘어 맛집 메뉴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중앙해장의 인기 메뉴를 간편식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언제나 간편하고 퀄리티 높은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