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소방서는 이날 7시 12분 '굿모닝시티 지하 3층에 위치한 찜질방 세탁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에 펌프차 11대와 구조차 9대, 구급차 9대 등을 현장에 출동시켰고 7시 53분께 초동 진화에 성공했다.
현재는 모든 불을 진화한 상태다.
소방관계자는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 등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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