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태우 기자 = LG전자(066570)는 31일 차세대 프리미엄 신발관리 솔루션 'LG 스타일러 슈케이스·슈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G 스타일러 슈케이스'는 신발을 최적의 습도로 보관하고 예술작품처럼 감상하는 신개념 신발보관 전시함이다. 내부에는 은은한 조명이 켜지고 받침대는 턴테이블처럼 360도로 회전한다.
또 'LG 스타일러 슈케어'는 운동화나 구두부터 골프화, 축구화 등 기능성 신발까지 맞춤 관리해주는 프리미엄 신발관리기다. LG 스타일러의 특허기술인 '트루스팀'과 습기 및 냄새까지 제거하는 제오드라이필터 등 신발 관리 혁신기술을 갖췄다.
신제품은 △에센스 화이트 △에센스 그라파이트 △크림 로제 △크림 옐로우 총 4가지 오브제컬렉션 컬러로 출시된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슈케이스 39만원, 슈케어 149만원이다.
한편 LG전자는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4월 3일부터 서울 성수동과 잠실 롯데월드몰에 체험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LG 씽큐' 앱에 '슈라이프' 서비스를 론칭하고 실물 신발과 NFT(대체불가토큰) 신발을 보관·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마케팅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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