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환(음성군청)과 김유진(문경시청)이 제44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박환은 31일 전북 순창군 순창제일고등학교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결승에서 추문수(순천시청)를 4-2로 물리쳤다.
여자 단식에서는 김유진이 이수진(옥천군청)을 4-3으로 꺾고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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