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하이트진로가 4일 출시를 앞둔 맥주 신제품 ‘켈리(Kelly)’의 프리 런칭편 광고를 공개했다.
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 켈리의 광고 모델은 배우 ‘손석구’가 발탁됐다. 손석구는 멜로부터 액션까지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하이트진로는 "켈리의 ‘반전 라거’ 콘셉트의 극대화를 기대하며 손석구를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광고는 웅장한 배경음악과 함께 손석구의 얼굴을 중심으로 빛과 그림자가 교차되며 부드러운 미소에서 강렬한 표정으로 변하며 시작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4년 만에 출시하는 레귤러 맥주인 만큼 본편 광고 전에 ‘프리 런칭’편을 공개하며 소비자에게 기대감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입에 닿을 때는 부드럽고, 목으로 넘어갈 때는 탄산감이 강렬한, 완벽한 밸런스의 맥주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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