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어제 주문한 화장품이 벌써 왔네.. 쿠팡 'C에비뉴 페스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4.03 15:09

수정 2023.04.03 15:09

[파이낸셜뉴스]
어제 주문한 화장품이 벌써 왔네.. 쿠팡 'C에비뉴 페스타'

온라인에서 브랜드 화장품을 할인가에 주문하고 로켓배송으로 하루 만에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C.에비뉴를 통해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동안 'C.에비뉴 럭셔리 뷰티 페스타'를 진행한다.

럭셔리 뷰티 페스타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차례 진행되며 쿠팡에서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뷰티 프로모션 이벤트다. C.에비뉴는 프리미엄 브랜드 온라인 편집숍으로 럭셔리 뷰티와 여성·남성·유아동 패션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제안한다. 입점된 럭셔리 뷰티 상품은 모두 쿠팡에서 직접 매입한 상품으로 로켓배송의 무료배송 및 무료반품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행사기간 즉시 할인은 물론 기간 내 사용할 수 있는 추가 할인 쿠폰, 1+1 사은품 등을 제공한다.

구매 가능 브랜드는 설화수, 에스티로더, 헤라, 시세이도, 맥, 바비브라운 등 백화점에 입점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다.

행사 기간 동안 '단 하루! 브렌드데이'는 매일 다른 명품 뷰티 브랜드 상품을 즉시할인, 장바구니 쿠폰, 추가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단 하루 특가'에서는 쿠팡 와우 회원 기준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본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인 ‘쓰리 코스메틱’도 쿠팡 C.에비뉴에 신규 입점했다. 코스메틱 전 상품을 즉시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쿠팡에서 단독 기획한 ‘스페셜 단독 패키지’는 인기 상품을 한데 모아 구성한 패키지로 고객들의 편리한 쇼핑을 도울 수 있다. 또 ‘핫 키워드 베스트 아이템’ 카테고리에서는 클렌징, 선크림, 페이스메이크업 등 다양한 키워드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백화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동일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