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서부소방서는 G.O.A.T 세이버 인증 제도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G.O.A.T 세이버는 Greatest Of All Time의 줄임말로, 소생 환자 수가 가장 많은 대원을 뜻한다.
구급대원은 3가지 분야의 환자를 소생시키면 세이버를 받게 된다. 심정지환자 하트 세이버, 뇌혈관질환자 브레인 세이버, 중증외상환자 트라우마 세이버 등이다.
총 10개 이상의 세이버를 받은 대원은 G.O.A.T 세이버로 선발된다.
김송호 서부소방서장은 "제도가 현장 대원들에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시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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