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골프존뉴딘그룹에 따르면 골프아이엔시는 미국에서 발행되는 3대 유력 골프매체로, 1998년부터 골프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해 발표해 오고 있으며, 김영찬 회장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김 회장은 "글로벌 골프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며 관련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매년 이름을 올릴 수 있어 영광스럽다. 그간 쌓아온 골프존뉴딘그룹만의 골프산업 관련 제품, 서비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글로벌 골프플랫폼 기업으로서 국내 및 해외 골프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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