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조병규가 학교폭력 구설을 딛고 '경이로운 소문2'로 돌아온다.
하반기 방송하는 tvN 주말극 경이로운 소문2는 새로운 능력과 신입 멤버 영입으로 강해진 '카운터즈'가 더 악해진 지상의 악귀를 물리치는 이야기다. 동명 웹툰이 원작이며, 시즌1(2020)은 OCN에서 방송해 최고 시청률 11.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찍었다.
조병규는 3년 여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2021년 2월 고등학생 시절 뉴질랜드에서 학폭을 주동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새 인물도 합류한다. 진선규는 소문의 은인인 소방관 '주석'을 맡는다. 강기영과 김히어라는 빌런으로 활약한다. 최상위 포식자를 꿈꾸는 '필광'과 순수 악 '겔리'다. 유인수는 신입 카운터 '적봉'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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