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시스]김의석 기자 = 정선·고한시네마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작은영화관협회가 주관하는 '작은영화관'에 선정됐다.
24일 정선군에 따르면 정선·고한시네마는 '작은영화관' 선정으로 6~12월 독립·어린이 영화 등을 20회 상영, 영화 연계 교육을 진행한다.
정선군 관계자는 "작은영화관은 주민들의 문화사랑방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문화향유 제공을 위해 안심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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