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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최초 영상통화…35개국 팬 참여

뉴스1

입력 2023.04.24 16:57

수정 2023.04.24 16:57

플레이브
플레이브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가 뜨거운 반응 속에 사상 첫 영상 통화 팬이벤트를 마쳤다.

플레이브는 지난 22일 오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와 함께 포카앨범(POCAALBUM) '아스테룸'(ASTERUM) 발매 기념 영상통화 이벤트를 열었다. 버추얼 아이돌 최초 영상통화라서 시작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던 이벤트다.

이 이벤트에 국내 팬뿐 아니라 중국, 태국 등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유럽 등 35개국 팬들이 집결했다. 메이크스타와 플레이브의 새로운 도전이자 혁신이 전 세계적으로 바람을 일으켰다.



팬들은 국적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팬심을 표현하면서, 라이브 콘서트를 요청하기도 했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메이크스타와 플레이브는 오는 30일 '라스트 비디오 콜 이벤트'를 준비한다. 플레이브의 예준+하민이 유닛1, 노아+밤비+은호가 유닛2로 나뉘어 팬들과 교감한다.


메이크스타 프로젝트 페이지를 통해 25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26일 유닛 당 20명, 총 40명의 당첨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