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SK하이닉스는 26일 1·4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체적으로는 가격 하락에 따른 메모리 채용량 증가, 일부 고객 재고 소진, 중국의 리오프닝으로 인한 경기 회복 기대 등으로 해서 올해는 작년 대비 현 전망 보다는 성장할 것으로 봤지만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소비 심리 둔화도 계속되고 있어 현재 예상은 연초 보다 낮아진 D램은 한 자릿수 중후반, 낸드는 10% 중후반 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rejune1112@fnnews.com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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