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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마스터 V7 메디테크 2주 만에 4000대 계약…역대 최다"

뉴스1

입력 2023.04.27 09:27

수정 2023.04.27 09:27

세라젬 마스터 V7 메디테크(세라젬 제공)
세라젬 마스터 V7 메디테크(세라젬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세라젬은 척추 의료기기 신제품 '마스터 V7 메디테크'가 출시 2주 만(사전예약 포함)에 국내 계약대수 4000대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라젬 관계자는 "전작인 마스터 V6 동기간 계약 대수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며 "마스터 V7은 25년 간 축적한 기술을 집약한 제품으로 인체의 기둥인 척추 전반에 걸쳐 수직견인 마사지와 집중 온열을 제공해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등 척추 질환치료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마스터 V7은 △소재 △열원 △의과학 등 면밀한 연구를 기반으로 척추 기술인 '스파인테크', 온열 기술인 '써멀테크', 의료기기 기술 '메디테크' 등을 적용했다.


세라젬은 마스터 V7 흥행 요인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지인 등에 대한 선물 수요 증가 △추가된 경추 집중 모드 호평 △슬라이딩 방식 채택 등을 꼽았다.

세라젬은 마스터 V7 구매시 물걸레 로봇청소기 '뉴 세라봇 S'와 건강상태를 기록·관리하는 '세라젬 홈킷' 2종을 기본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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