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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민영 "올 여름 컴백할 것…새 소속사와의 행보 기대해달라"

뉴스1

입력 2023.04.27 11:50

수정 2023.04.27 11:50

브레이브걸스 민영
브레이브걸스 민영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완전체로 워너뮤직코리아로 둥지를 옮긴 가운데, 민영이 "올 여름 컴백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저를 포함한 저희 브레이브걸스 네 명은 (민영 유정 은지 유나) ‘워너뮤직코리아‘와 함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곧 다가올 여름에 만남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며 "더 좋은 음악,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또 "활동 종료 기사 이후로 소식 기다려준 팬 여러분들과 아쉬워해주신 많은 분들께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워너뮤직과 함께하는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워너뮤직코리아는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 멤버 전원과 일괄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완전체 활동을 최우선으로 멤버들과 의기투합했다. 활동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팀명에 대해서는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1년 데뷔한 브레이브걸스는 '변했어', '하이힐'(HIGH HEELS), '유후 (우린 아직 여름)', '위 라이드'(We Ride) 등 다양한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왔고, 그 중 2017년 발매한 '롤린'(Rollin')이 2021년 역주행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운전만해'도 같이 주목받으며 역주행 신화를 일궈냈다.
이후 '치맛바람' '땡큐' 등을 발매하며 '서머퀸'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