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울산 동구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동구 어린이 큰잔치’행사를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야외에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동구 어린이 큰잔치’행사는 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인조잔디구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동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으로 경찰체험, 악기체험, 로봇 코딩존, 미꾸라지잡기 등 어린이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더불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노래방, 포토존 등도 마련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여가를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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