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화폐에 담긴 도안을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한 체험형 테마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첫 번째 테마는 '화폐 속 세계유산' 전(展)이다. 실물화폐 속 세계유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터치스크린형 기기에서 체험할 수 있다.
화폐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념품 증정에도 나선다.
오는 5~7일 화폐박물관을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박물관 발간 서적 '알고 싶어요! 세상을 품은 화폐 속 여성들'을 증정한다.
전시 기간은 5월4일~10월29일로, 한은 화폐박물관 2층 세계의 화폐실 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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