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위스 가족들이 인공 지능이 추천한 여행지 울산 신정시장을 방문한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스위스의 시장과 달리 큰 규모의 한국 전통시장에 놀라며 이곳저곳을 구경한다. 이들은 족발, 마른 멸치 등 처음 보는 음식들을 사진으로 담으며 시장 분위기를 즐긴다.
시장 구경 후 스위스 가족들은 근처 시내 도보 구경에 나선다.
미용실 사장님은 망설임 없이 머리를 다듬는다. 이때 그레고를 지켜보던 인물이 그레고를 향해 갑자기 다가간다.
과연 선글라스로 눈빛을 가린 인물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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