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태우 기자 = LG전자(066570)는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A9S 등에 사용된 폐배터리를 수거하고, 새 배터리 구입 시 할인해주는 '배터리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다음달 30일까지 코드제로 A9·A9S뿐 아니라 LG전자 무선청소기의 폐배터리를 전국 LG전자 서비스센터에 반납하면 된다. 폐배터리 반납 후 서비스센터에서 새 배터리를 구입하면 2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고객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하고자 제조사와 관계없이 무선청소기 폐배터리를 반납받는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가까운 폐가전 수거함에도 반납할 수 있다.
LG전자는 지난해에도 수거 캠페인을 진행해 2개월 동안 A9S 배터리 2만7000개 분량의 폐배터리 12.5톤을 회수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