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코로나19의 엔데믹 전환 및 주요 국가 입국 절차 완화, 계절적 성수기 영향 등으로 여행 수요가 급성장했고 이에 따른 노선 다변화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1·4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최대"라며 "앞으로도 내실 위주 경영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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