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올해 글로벌 광고모델로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선수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젝시믹스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강인한 체력과 에너지를 겸비한 윤성빈의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
윤성빈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에서 아시아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출신으로, '코리안 아이언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해외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는 젝시믹스는 탄탄한 해외팬층을 보유한 윤성빈과의 시너지를 발휘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
이달 초 TV CF 촬영을 마친 윤성빈은 카리스마 넘치는 맨즈라인 화보를 먼저 선보였다.
메인 제품 '액티브 플레이어 트랙자켓'은 가볍고 신축성 좋은 바람막이 소재에 메쉬 안감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고, 'XXMX' 로고 디테일의 '머슬핏 듀얼라이트 숏슬리브'는 기존 머슬핏 제품에서 가벼운 소재로 제작돼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모델 윤성빈과 함께 이색적인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올해는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면서 애슬레저와 액티비티 모든 활동을 아우를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차례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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