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삼성디스플레이는 이주형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실장(부사장)이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에서 주는 '2023 스페셜 레코그니션 어워드(Special Recognition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은 SID가 디스플레이 기술 및 업계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공로상이다. SID 측은 이주형 부사장을 수상자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내장형 터치 기술이 적용된 OLED 개발 및 저전력 백플레인 기술이 적용된 OLED 제품 개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1~26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SID 디스플레이 위크(Display Week) 2023' 기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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