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이주형 삼성D 부사장, 'SID 2023' 공로상 수상

뉴시스

입력 2023.05.18 10:22

수정 2023.05.18 10:22

[서울=뉴시스]이주형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사진=삼성D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형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사진=삼성D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삼성디스플레이는 이주형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실장(부사장)이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에서 주는 '2023 스페셜 레코그니션 어워드(Special Recognition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은 SID가 디스플레이 기술 및 업계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공로상이다. SID 측은 이주형 부사장을 수상자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내장형 터치 기술이 적용된 OLED 개발 및 저전력 백플레인 기술이 적용된 OLED 제품 개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1~26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SID 디스플레이 위크(Display Week) 2023' 기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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