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대학교병원이 19일 인제군 기린면에서 지역주민과 군인 및 군인 가족을 위한 건강증진캠페인 활동을 가졌다.
3군단 사령부와 함께 한 이번 캠페인은 ‘민·관·군 화합 한마음 대잔치’를 주제로 의료취약지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래 마련됐다.
이날 강원대병원 이비인후과, 간호부를 비롯해 강원지역암센터, 지역환자안전센터, 고위험산모신생아집중치료센터, 안전한출산인프라구축사업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원케어센터 등 약 30여 명의 의료진과 직원이 청력검사, 건강 및 사회복지 상담,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 강원대 수의학과에서도 이번 건강증진캠페인 활동에 참가, 반려동물 검진 봉사활동을 벌였다.
강원대병원 남우동 병원장은 “강원대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도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공공의료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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