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1) 서충섭 기자 = 전남 순천시 해룡면의 제철공장에서 한 밤에 불이 나 4시간만에 진화됐다.
21일 순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53분쯤 해룡면의 한 제철공장에서 불이 나 압축기와 케이블 트레이 등을 태우고 오전 4시쯤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36대와 인원 1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공장 지하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재조사에 착수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