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조아서 기자 = 부산문화재단은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을 맞아 북구, 수영구, 영도구 문화도시센터(이하 기초센터) 등과 함께 '문화예술교육, 부산에서 더 가까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교육의 사회적 가치확산을 위해 지역 주도형 협력 모델을 새롭게 구상하고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고민들을 함께 소통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25일에는 ‘광역과 기초의 연대열기’라는 주제로 1부 '부산 문화예술교육, 기초와 광역 협력의 중요성'과 2부 '부산에서 문화예술교육과 가까워지는 방법' 등 포럼이 진행된다.
26~27일에는 ‘내가 문화예술교육 활동가인가요?’를 주제로 현장 기획자, 교육자,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개최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과 각 기초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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