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HDC아이파크몰이 250여종의 주류를 한 자리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라빈리커위크 주류페스타'를 개최한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아이파크몰 용산점 4층 더테라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주류 백화점인 라빈리커스토어가 아이파크몰과 손잡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외 주류 페스티벌이다.
25일 HDC아이파크몰에 따르면 라빈리커위크 주류페스타에서는 와인, 위스키, 전통주, 사케 등 요즘 '핫'한 주류를 모두 시음해 볼 수 있다. 멕켈란 12년 쉐리캐스크, 글렌그란트 18년, 해창 18도 등을 맛볼 수 있는 특별 시음회도 진행한다.
행사장은 주류페스타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도심 뷰 감상에 제격인 야외공간 아이파크몰 4층 더테라스에 위스키, 로제와인, 크리미화이트와인, 버블 등 총 10개의 시음존으로 나눠 구성했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 기준 10드링크 1만원, 자유시음권 2만5000원이며 얼리버드 자유시음권을 네이버에서 20% 할인된 가격인 2만원에 한정 수량을 판매한다.
이와 함께 CGV씨네드쉐프 매장에서는 주류페스타에서 구매한 주류에 한해 반입 및 레스토랑 전 메뉴 15% 할인 혜택을 제공 하며, 아이파크몰 테이스트파크 6층 포르투7과 7층 테라코타 그리고 리빙파크 7층 시그니처랩, 스시산블루, 장사랑, 콘타이, 아그라 매장에서도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상시 운영해 주류를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용화 HDC아이파크몰 상무는 "고객이 방문 하실 때 마다 매번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이벤트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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