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팅크웨어(084730)가 최신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3'를 25일 출시했다. 출고가는 54만9000원이다.
빌트인(붙박이) 타입의 '듀얼(이중) 레이더' 센서를 탑재한 게 주요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자동차가 충격을 받기 10초 전 상황과 받은 후 10초간 상황을 영상으로 녹화한다. 전방 4K·후방 2K 수준의 영상 화질을 지원한다.
이미지 센서는 '소니 스타비스2'를 적용했다. 빛이 부족한 어두운 상황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한다고 팅크웨어 측은 설명했다.
보조 배터리 '아이볼트(BAB-115)'를 달면 28일(680시간)까지 녹화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능형 고온 보호' 기능과 '원격 수동 녹화'를 지원하는 실시간 통신 서비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를 제공한다.
팅크웨어는 6월30일까지 모든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25만원 상당의 혜택을 지원한다. 무상 장착 서비스와 3년 무상 A/S(사후관리)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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