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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라이브 방송서 노래, 시끄럽다고 이웃 민원…죄송해"

뉴스1

입력 2023.05.26 09:48

수정 2023.05.26 09:48

방탄소년단(BTS) 정국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이 라이브 방송으로 인해 들어온 민원을 언급하면서 이웃에게 사과를 전했다.

지난 25일 정국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국은 팬들과 소통을 하면서 자신이 평소 즐겨 듣는 노래들을 불러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정국은 "이제 밤 늦게 노래 크게 못 부른다"라며 "방음이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웃집에서) 소리는 안 들리는데 스피커 진동이 들린다고 하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어 "민원 아닌 민원이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저녁에 노래 크게 안 부르겠습니다'라고 해서 이제 노래 크게 못 부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죄송했다, 몰랐다"라고 이웃들에게 재차 사과하기도.

또한 정국은 "그날 이후로 늦게 노래 못 불렀다"라며 "마이크 소리도 이제 크게 못 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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