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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배인혁, '형제라면' 대기 손님에 사과…커피·라면 무료 서비스

TV조선 '형제라면' 캡처
TV조선 '형제라면'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형제라면' 연이은 단체손님에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허둥지둥했다.

29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예능 프로그램 '형제라면'에서는 본격적으로 영업에 나선 삼 형제(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의 분주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형제라면'은 5명의 단체 손님이 등장하자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리 시간 차로 단체 손님 중 몇몇은 라면을 늦게 받기도. 이에 홀 서빙 담당 막내 배인혁이 "먼저 드신 분이 있다"라며 믹스커피를 서비스로 제공했다. 더불어 강호동은 직접 나와 사과하고, 마지막 나온 황태라면을 무료로 제공했다.

이어 6명의 단체 손님이 등장해 식당은 만석이 됐다.
이에 이승기는 "이제 전쟁이다"라고 외쳤다. 이승기는 주문받기 전 끓일 물부터 준비하며 우왕좌왕했고, 강호동은 크게 숨을 내쉬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한편 TV조선 '형제라면'은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오픈해 한국 라면의 맛을 알리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